바다의 갯벌의 염분을 먹고 자라는

[떠나는나물여행]데친세발나물(250g)

$6.00

재고 있음

봄을 알리는 봄나물#

[데친세발나물]

움푹한 볼에 세발나물과 채썰어 놓은
양파와 적양파를 넣고 파채 무치듯 무쳐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
사실 소금에 참기름만 뿌려먹어도 부들부들한 식감에
봄내음이 훅 들어오는 기분이랍니다.

세발나물이 생소하시다구요??

먼가 부추랑 비슷하게 생겼지만 자세보면 달라요!

갯나물로 잘 알려진 세발나물은

갯벌의 염분을 먹고 자라는 채소로 그 자체로 약간 짭쪼름한 맛을 가지고 있답니다.

그래서 특별히 간을 세게 하지 않고 살짝만 간을 해주셔도 되요

아삭아삭 오돌오돌 식감도 좋구요

담백하게 소금간+참기름 둘러도 맛있고

새콤달콤한 드레싱을 올려서 샐러드로 먹어서 일품인 나물이에요!!

 

생긴 모양이 새의 발을 닯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

세 / 발/  나 /  물

 

칼슘 함량은 물론 칼륨 함량이 높아서 어르신들 뿐 아니라

성장기 어린이에게도 좋은 채소라고 하니까

아이들 반찬으로 자주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!!

깨끗히 손질하여 데쳐서 냉동한 제품이라

자연해동 후 간편하게 무쳐서 드시면 되세요~

초록한 가득한 건강한 밥상 어떠세요??

 

 

상품평

아직 상품평이 없습니다.

“[떠나는나물여행]데친세발나물(250g)”의 첫 상품평을 남겨주세요